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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일반/산업공학]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토머스 J. 미사
출판사
글램북스
출간일
2015.11.2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페이지 0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44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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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는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까지 약 500년 동안 누적된 기술의 다양한 특성과 변화를 서술했다. 산업화 이전의 시대와, 과학과 정치, 산업혁명의 시대부터 제국주의, 모더니즘, 전쟁, 세계문화 그리고 보안과 같은 최신 주제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연대별로 살펴보는 기술의 변화는, 앞으로 기술이 나아갈 다양한 범위와 방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견고한 경험적 기반을 제공한다.

  • 저자 소개


    저자 : 토머스 J. 미사
    저자 : 토머스 J. 미사
    저자 토머스 J. 미사는 미국 미네소타 대학 전자 전기 컴퓨터 공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학원 과정에서 과학 기술사와 의학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동 대학의 찰스 배비지Charles Babbage연구소의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Digital State: The Story of Minnesota's Computing Industry』,『Gender Codes: Why Women are Leaving Computing』 『A Nation of Steel: The Making of Modern America(1865~1925)』 『Modernity and Technology』 등이 있다.

    역자 : 소하영
    역자 소하영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공역 『원자폭탄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비밀 프로젝트』 등이 있다.


  • 목차

    다빈치에서 인터넷까지 LEONARDO TO THE INTERNET
    서문
    제1장. 궁정시대의 기술, 1450~1600년
    궁정기술자로서의 경력 / 구텐베르크의 세계 / 기술과 전통
    제2장. 상업 시대의 기술, 1588~1740년
    기술과 무역 / 세계자본주의 건설 / 활발한 교역
    제3장. 산업의 지형도, 1740~1851년
    런던; 첫 번째 산업도시 / 맨체스터; 방적의 도시 / 셰필드; 철강 대표 지역
    제4장. 제국의 도구들, 1840~1914년
    증기기관과 아편 / 전신과 공공사업 / 철도 제국주의
    제5장. 과학과 시스템, 1870~1930년
    과학 사업 l 천재의 영감 / 시스템과의 전쟁 / 기술 시스템의 맹점
    제6장. 모더니즘의 재료들, 1900~1950년
    모더니즘의 재료들 l 근대성의 선언 / 모더니즘의 모순
    제7장. 파괴의 도구 1936~1990년
    전쟁과 혁신 기술 / 우라늄과 플루토늄 / 지휘 통제 기술; 고체전자공학
    / 지휘 통제 기술; 디지털 컴퓨팅
    제8장. 글로벌 문화를 향해, 1970~2001년
    제3차 글로벌 경제 / 팩시밀리와 글로벌 협치(協治) / 맥월드? 맥커리? / 인터넷 문화
    제9장. 불안정으로 가는 길, 2001~2010년
    지속 불가능한 에너지 / 불안전한 정보 / 운송시스템의 취약한 보안/ 보안의 확립
    제10장. 기술을 둘러싼 문제들
    과학과 경제 / 다양성과 문화 / 변위와 변화 / 괴리와 분할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 출판사 서평

    기술은 어떻게 사회와 역사를 변화시켜 왔는가
    Technology & Culture
    from the Renaissance to the Present

    기술과 문화의 역사

    이 책은 르네상스 시대부터 현재까지 약 500년 동안 누적된 기술의 다양한 특성과 변화를 서술했다. 산업화 이전의 시대와, 과학과 정치, 산업혁명의 시대부터 제국주의, 모더니즘, 전쟁, 세계문화 그리고 보안과 같은 최신 주제까지 다양한 분야를 다루었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연대별로 살펴보는 기술의 변화는, 앞으로 기술이 나아갈 다양한 범위와 방향을 연구하는 데 있어 견고한 경험적 기반을 제공한다.

    이 책에서 다룬 기술의 ‘시대들은’ 문화적 규범을 표현하는 깊은 기초로 해석할 수 있다. 이 시대들은 빠르게 지나갔고,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르네상스는 2세기밖에 지속되지 못했고 20세기는 비록 한 세기지만 과학과 시스템, 모더니즘, 전쟁, 글로벌 문화와 같은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유감스럽게도 기후 변화, 지정학적 안보와 경제적 격차, 그 밖의 많은 과제들을 안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혹은 이와 관련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시스템을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 있다. 과학기술이 역사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온 추동력을 갖고 있음에도, 한편으로는 인류가 감당해야 하는 사회·경제적 시스템적 리스크 또한 남겨 놓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 책은 기술이 어떻게 끊임없이 복잡한 사회, 경제와 문화를 변화시켜 왔으며 우리는 또 다가오는 미래를 위해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 그 해결책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