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도서관과 함께하는 스마트한 독서 생활 멀리 있는 서점 찾아 헤매지 말고, 가까운 곳에서 독서를 즐기세요.
MAIN > 전자책 > 자기계발 >

[성공/처세]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이동우
출판사
북노마드
출간일
2011.12.1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
페이지 218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PDF EPUB 파일크기 2 M / 1 M
대출 0 / 5 예약 0
  • 콘텐츠 소개

    “안철수, 박경철을 깊이 느끼고, 깨닫고, 얻을 수 있는 책“
    - 박원순 서울시장

    안철수와 박경철, 그들에게 쏟아지는 뜨거운 질문과 답변들!

    한마디로 열광적이다. 안철수와 박경철이 함께하는 강연회 <청춘 콘서트>는 2011년 대한민국의 키워드가 되었고, 언론은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좇는다. “지금, 여기“ 대한민국을 논할 때 두 사람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안철수와 박경철은 하나의 현상, 아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우리는 왜 안철수와 박경철에 열광하는 것일까? 왜 그들이 하는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일까? 그들로부터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걸까? 이 뜨거운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까? 두 사람을 둘러싼 관심과 인기에 가려져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북세미나닷컴 대표 이동우 대표의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가 북 세미나를 진행하며 직접 만나 나눈 이야기, 안철수와 박경철을 향한 개인적 관심, 두 사람의 <청춘 콘서트>와 저서를 꼼꼼히 살펴본 느낌, 두 사람이 바라보는 “지금 여기“의 대한민국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마음을 책 속에 오롯이 담았다.

  • 저자 소개

    저자 : 이동우
    저자 이동우는 국내 최대의 저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보유 기업 북세미나닷컴(주)의 대표이사다. 저자와 독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책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해 출판계에 화제를 모았다. 2004년 12월 시작한 저자 강연회는 서울대 이면우 교수, 방송인 백지연, 안철수연구소 안철수 의장, ‘바람의 딸’ 한비야, 소설가 조정래, ‘영철버거’ 이영철 사장, 연세대 황상민 교수 등 237명의 저자가 다녀갔다. 북 세미나 참석 인원만 4만 명에 이른다. 무한경쟁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저자들의 동영상 서비스인 <지식 라이브러리>를 기업과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강연과 방송, 저술 작업을 병행하는 ‘지식 소매상’으로 살아가고 있다. 한 달에 40권 정도의 책을 읽을 정도로 소문난 독서광인 그는 ‘저자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을까’에 대한 해답을 찾으면 그 책을 제대로 볼 수 있다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갖고 있다.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 목차

    프롤로그 내가 보는 안철수와 박경철

    Ⅰ 우리는 왜 그들을 신뢰하는가?
    -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


    들어가며 시대의 아이콘, 안철수와 박경철

    ● C h a p t e r 1 ● 21세기 대한민국 속의 안철수와 박경철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멘토냐? 꼰대냐?
    공감과 소통의 시대, ‘느끼고 경청해야’ 한다
    낡은 리더십과 새로운 리더십

    ● C h a p t e r 2 ● 안철수와 박경철, 청춘의 비상구

    ‘취업’이라는 이름의 그림의 떡
    독점과 과점의 시대, 청춘은 탈출구가 없다
    지금 청춘의 고통은 기성세대의 책임

    think and act 1 안철수가 말하는 스티브 잡스와 워렌 버핏

    Ⅱ 안철수와 박경철이 진단하는 대한민국
    - 안철수와 박경철, 함께 읽기


    들어가며 천재경영론과 아웃라이어

    ● C h a p t e r 1 ● 당신은 어떤 인재가 되고 싶은가?

    청춘에게 ‘패자부활전’을 허하라
    안철수와 박경철이 말하는 인재란?
    당신의 롤 모델은 누구인가?

    ● C h a p t e r 2 ● 대한민국 교육, 이대로 좋은가?

    교육, 아는 만큼 보인다
    대한민국은 사교육 공화국
    아는 만큼 보인다, 아는 것부터 시작하라
    진학만 있고 진로는 없다

    ● C h a p t e r 3 ● 안철수와 박경철의 교육철학

    모두가 행복한 교육을 찾아서
    자녀의 정신적 자율성을 존중하라
    ‘가치 있는 일’이란 무엇인가?
    가치 있게 사는 법을 찾아라
    최선을 다하는 태도에 인생의 가치가 숨어 있다

    ● C h a p t e r 4 ● 나만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라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도전하라
    나만의 방식을 찾아라
    실패는 도전하는 자의 특권

    ● C h a p t e r 5 ● 안철수와 박경철의 ‘함께, 더불어 사는’ 삶

    노력하라, 실패하라, 그리고 기부하라
    나를 알기, 나를 찾기
    내 삶의 구체적인 로드맵을 그리자

    think and act 2 안철수의 고민 해결법

    Ⅲ 나, 너, 그리고 우리
    - 안철수와 박경철, 새로 읽기


    들어가며 안철수처럼, 박경철처럼

    ● C h a p t e r 1 ● 안철수와 박경철을 닮고 싶다면?

    안철수와 박경철은 다른 사람을 존중한다
    안철수와 박경철은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안철수와 박경철은 상자‘밖’에서 생각한다

    ● C h a p t e r 2 ● 안철수와 박경철은 ‘다르게’ 살았다

    안철수와 박경철은 도피하지 않는다
    안철수와 박경철은 인생의 주인공이 ‘나’라고 믿는다
    안철수와 박경철은 사람들과 ‘통’한다

    에필로그 안철수와 박경철, 그들은 ‘문화’다

    부록 청춘 콘서트 Q&A

  • 출판사 서평

    안철수와 박경철,
    우리는 왜 그들에게 열광하는가?
    우리는 왜 그들을 신뢰하는가?

    “안철수, 박경철을 깊이 느끼고, 깨닫고, 얻을 수 있는 책”
    - 박원순 서울시장

    안철수와 박경철, 그들에게 쏟아지는 뜨거운 질문과 답변들!


    한마디로 열광적이다. 안철수와 박경철이 함께하는 강연회 <청춘 콘서트>는 2011년 대한민국의 키워드가 되었고, 언론은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좇는다. ‘지금, 여기’ 대한민국을 논할 때 두 사람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안철수와 박경철은 하나의 현상, 아니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우리는 왜 안철수와 박경철에 열광하는 것일까? 왜 그들이 하는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일까? 그들로부터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걸까? 이 뜨거운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까? 두 사람을 둘러싼 관심과 인기에 가려져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북세미나닷컴 대표 이동우 대표의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가 북 세미나를 진행하며 직접 만나 나눈 이야기, 안철수와 박경철을 향한 개인적 관심, 두 사람의 <청춘 콘서트>와 저서를 꼼꼼히 살펴본 느낌, 두 사람이 바라보는 ‘지금 여기’의 대한민국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마음을 책 속에 오롯이 담았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말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자타가 공인하는 단군 이래 최대 ‘스펙’의 보유자, 하지만 천정부지로 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알바’는 필수이고, 취업은 계속 미끄러져 백수와 백조로 불리는 세대. 지금 대한민국 청춘의 자화상이다. 간신히 용기를 내어 ‘그래, 젊을 때 고생하지 언제 고생하나’ 싶다가도 도대체 언제까지 ‘아파야’ 하는 거냐고 성내고 싶은 청춘의 물음에 우리 사회는 아무런 해답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바로 이때, ‘청춘의 멘토’를 자청한 이들이 등장했다. 안철수와 박경철. 우리 사회 0.1%에 속한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두 사람은 자신이 이룬 성과는 순전히 공동체 덕분이라는 겸손한 마음으로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고 있다. 대부분의 기성세대가 자신의 살 길만 모색하는 가운데 실의와 좌절에 빠진 젊은이들을 향한 진심어린 위로도 모자라 그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을 펼치는 두 사람을 향해 우리 사회가 감동하고 있다.

    안철수와 박경철,
    존재 자체가 희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사람들


    안철수와 박경철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루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았다. <청춘 콘서트>가 열리는 곳마다 사람들은 좌석을 가득 메우고,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에 열광한다. 어떤 정치인 혹은 연예인에게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광풍’이다.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에서 컴퓨터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의사로, 성공한 벤처기업 대표에서 존경받는 교수로, 그리고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리더로 각광받기까지 안철수의 행보는 지금 우리 사회가 거대한 대전환의 서막에 자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낮에는 환자를 진료하고 밤에는 주식과 관련된 글을 쓰던 박경철은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을 지닌 멘토로 자리 잡았다. 두 사람 모두 단순한 CEO와 의사를 넘어 우리 사회에 긴장감을 부여하고 경종을 울리는 존재가 되었다. 기성세대가 벼랑 끝에 젊은 사람을 몰아놓고 앞으로 나아가는 도전정신이 없다고 야단치는 현실 속에서 두 사람은 자신들만이라도 그들에게 출구를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을 숨기지 않고 있다.

    국내 최대의 저자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저자와 독자들을 초청해 다양한 책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는 북세미나닷컴의 이동우 대표에게도 안철수와 박경철은 단연 흥미로운 탐구 대상이었다. 우리는 왜 안철수와 박경철에 열광하는 것일까? 왜 그들이 하는 말을 믿고 따르는 것일까? 그들로부터 무엇을 배우고자 하는 걸까? 이 뜨거운 인기가 언제까지 지속될까? 두 사람을 둘러싼 관심과 인기에 가려져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이동우 대표의 책 『안철수와 박경철, 깊이 읽기』는 이러한 물음에서 출발한다. 저자가 북 세미나를 진행하며 직접 만나 나눈 이야기, 안철수와 박경철을 향한 개인적 관심, 두 사람의 <청춘 콘서트>와 저서를 꼼꼼히 살펴본 느낌, 두 사람이 바라보는 ‘지금 여기’의 대한민국과 ‘내일’을 함께 고민하고자 하는 마음이 책 곳곳에 담겨 있다.

    저자는 안철수와 박경철은 21세기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우리의 거울이라고 말한다. 내가 제대로 살고 있는지 방향을 잡게 해주는 존재, 세상을 향한 깊은 애정, 아름다운 공존을 위한 고민을 안고 끊임없이 실천하며 살아가는 아름다운 사람들, 그리고 우리 시대 청춘들의 고민에 대해 늘 화답해주고 동행해주는 존재. 모든 것이 ‘스마트’하게 변해가는 이 시대에 어울리는 새로운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