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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청소년소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제니 한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간일
2016.02.16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페이지 405 Page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서비스형태 EPUB 파일크기 10 M
대출 1 / 2 예약 0
  • 콘텐츠 소개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내가 예뻐진 여름(The Summer I Turned Pretty)》 시리즈로 알려진 한국계 인기 청소년 로맨스 작가 제니 한이 2014년 발표한 작품이다. 책은 10대 소녀 라라 진이 짝사랑하던 남자들에게 몰래 썼던 연애편지가 발송되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연애 소동을 유쾌하게 그렸다.

  • 저자 소개


    저자 : 제니 한
    저자 제니 한(Jenny Han)은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먼드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계 미국인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를 졸업한 후 뉴욕 뉴 스쿨(New School)에서 문예 창작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슈그 Shug》, 《내가 예뻐진 그 여름 The summer I turned pretty》 시리즈, 《클라라 리와 애플파이 드림 Clara Lee and The apple pie dream》의 저자이며, 시오반 비비안(Siobhan Vivian)과 함께 《Burn for burn》 3부작을 썼다. 그녀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다.

    역자 : 이지연
    역자 이지연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 기획팀과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제로 투 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디스커버리,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호기심》, 《행복의 신화》,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 《링로드를 달리는 여자》,《미드나이트 걸》 등이 있다.

  • 목차

    1~72
    작가의 말

  • 출판사 서평

    “어쩌지? 짝사랑하던 오빠에게
    내 마음을 들키고 말았어!”
    전 세계 15개국 출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한국계 인기 작가 제니 한의 국내 첫 소개작!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의 대표작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되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제니 한의 최신작이자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른 소설로 10대 소녀 라라 진이 짝사랑하던 남자들에게 몰래 썼던 연애편지가 발송되면서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연애 소동을 유쾌하게 그린 작품이다. 단순한 10대 취향의 로맨스 소설에 그칠 뻔했던 이 작품은 엄마를 사고로 잃은 세 자매의 사연과 가족애 같은 한국적인 정서가 결합된 독특한 소설로 완성되었다. 윌 스미스의 제작사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판권을 구입하였고,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고등학교 2학년인 주인공 라라 진은 자기가 좋아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보내지 않을 연애편지를 쓴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그 편지가 발송되고 라라 진은 자신이 아직도 언니의 전 남자 친구인 조시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절망에 빠진다. 학교에서 인기가 많은 피터 역시 라라 진의 연애편지를 받고, 전 여자 친구의 질투심을 일으키기 위해 그녀의 가짜 남자 친구가 되기로 계약을 맺는다. 하지만 라라 진과 조시의 관계 역시 꼬이게 되는데…… 그녀가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은 조시일까, 피터일까?

    열여섯 소녀, 라라 진의
    진솔한 마음 속 사랑 이야기!
    열여섯 소녀 라라 진은 좋아하던 남자들에게 품은 연애 감정을 나름대로 정리하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썼던 다섯 통의 연애편지를 어머니의 유품 상자에 담아두었다. 그런데 그 편지들이 우연한 사고로 제각각 주인을 찾아가는 일이 벌어지면서 평온하던 라라 진의 일상은 큰 변화를 맞이한다. 라라 진이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 사람은 언니와 사귀다 헤어진 이웃집 오빠 조시이다. 라라 진은 조시에게 배달된 연애편지 때문에 자신의 속마음을 들켜 조시가 오해할까 두려워 마침 지나가던 피터에게 얼떨결에 키스를 하고 만다. 한때 좋아했지만 지금은 아무 감정이 없는 피터에게 라라 진은 현재의 곤란한 상황을 설명하며 잠시 동안만 계약 커플로 지내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한다. 피터는 최근 여자친구 제너비브와 갈등을 겪고 헤어진 터라 라라 진의 제안에 호기심이 생겨 계약 커플이 되기로 한다. 학교에서 최고로 인기 있는 남자인 피터가 평범한 라라 진과 사귀게 되었다는 소문이 알려지자 라라 진은 친구들 사이에서 최고의 관심인물로 떠오른다. 한편 라라 진의 편지를 읽은 조시 역시 라라 진에게 끌리며 흔들리기 시작하고, 이런 상황이 언니에게까지 알려지자 라라 진은 혼란에 빠진다. 과연 라라 진은 어떻게 이 꼬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세계적인 한국계 미국인 작가
    제니 한의 국내 첫 소개작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내가 예뻐진 여름(The Summer I Turned Pretty)》 시리즈로 알려진 한국계 인기 청소년 로맨스 작가 제니 한이 2014년 발표한 작품으로 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던 소설이다.
    제니 한은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에서 태어난 한국계 미국인 작가로 신작이 출간될 때마다 베스트셀러에 오를 정도로 현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성장 로맨스 소설계의 주요 작가 중 한 명이다. 제인 오스틴, 도디 스미스, 엘레노어 에스테스 같은 로맨스 작가의 작품뿐만 아니라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 [커피프린스 1호점] 등 한국 드라마에서도 강한 영향을 받은 제니 한은 10대 소녀들의 밝고 따뜻한 로맨스를 주로 그린 작품들을 발표하여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제니 한은 이 작품으로 국내에 처음 소개되지만, 이미 주요 작품들이 전 세계 10여 개국에 출간되었을 정도로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이며, 이 작품의 후속작인 《나는 아직도 너를 사랑해(P.S. I Still Love You)》를 2015년 발표하면서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출간 후 영화배우 윌 스미스의 제작사인 오버브룩 엔터테인먼트에서 영화 판권을 구매하였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업 중이다.

    10대의 사랑과 가족 간의 우애를 균형 있게 그린
    아름답고 상큼한 성장 로맨스
    이 작품은 10대 소녀의 특별한 연애 경험을 담은 로맨스 소설인 동시에 주인공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자매간의 결속을 강화하며 엄마 없이도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에 초점을 맞춘 가족 소설이기도 하다. 라라 진과 그녀의 옛 남자친구들과 뒤얽힌 연애 소동뿐만 아니라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엄마가 전해준 한국인 가정의 전통을 이어가는 세 자매의 모습이 중요하게 그려지며, 엄마의 빈자리를 채